NäverSlöjd
NäverSlöjd란, Näver(자작나무 껍질) + Slöjd(공예)를 뜻하는 스웨덴어입니다.
자작나무 껍질 공예는 스웨덴을 중심으로 수세기 동안 이어져 온 북유럽의 전통 수공예로, 나무를 베지 않고 껍질만 채취하여 나무가 재생할 수 있도록 하는 친환경 공예입니다.
비벌목
재사용
친환경
Birch Bark
왜 자작나무 껍질인가요?
방습
높은 내구성
베툴린
- 자작나무 껍질에 함유된 수베린(Suberin) 성분이 수분 침투를 억제하여 습기에 강한 물성을 제공
- 수분과 마모에도 쉽게 변형되지 않는 내구성
- 자작나무 껍질에 함유된 베툴린(Betulin)은 학술 연구에서 미생물 억제 효과가 보고된 천연 화합물
Björkälva
강원도 양양 낙산해변 근처에 위치한 수공예 공방 비요크 엘바입니다.
‘비요크 엘바’는 네베르스로이드(자작나무껍질공예)가 시작된 스웨덴의 언어로 지은 이름으로,
Björk는 자작나무를,
älva는 요정을 의미합니다.
자작나무껍질공예 2급 자격 취득 과정 및 라피아공예지도사 2급 자격 취득 과정 정규 수업 및 원데이클래스를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